경이 복합도별 가능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하겠음.

0: 지나가는 사람도 가능한 걸 희한한 방식으로 함.

1: 지식이 있거나 잘 훈련된 일반인이 실현 가능

2: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실현된 바 없음

3: 불가능한 건 아닌데 가능하다는 이론도 없음. 안정적 웜홀 생성 같은 거.

4: 전문가들에 의해서 완전히 불가능하다고 판명.

5: 누가 봐도 불가능함. 1=2 같은 식을 사실로 바꾸는 식.

아래는 대략적인 참조 기준임. 플레이어의 경이별 플레이버나 특성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음. 그리고 제약 조건을 건다면 복합도를 깎는 것 가능.


아포칼립시 Apokalypsi

정보

0: 기준: 책. 경이를 작동시키는데 성공하면 성공수만큼 거기에서 나올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택1 - 사전, 책, 논문. 사전의 경우는 한두줄, 책의 경우는 한 단락과 그와 연관된 전후 맥락, 논문은 세 페이지 정도의 심층적인 주제가 나온다.

1: 기준-도서관. 획득하는 정보의 양이 크게 증가한다. 성공수 당 항상 한 단락 이상의 정보를 제공한다.

택1 - 일반, 전문. 일반적 도서관은 지식의 제공 분야에 한계가 없으나, 희귀한 지식에 관해서는 얻을 수 있는 방법만 제공해 준다. 특수는 전문적이거나 초자연적인 정보도 얻을 수 있다.

2: 기준-현대의 최고급 검색엔진. 여기서부터는 정보를 찾는 게 문제가 아니라 믿을 수 있는 정보를 택하는 것이 문제다.

택1 - 일반, 뒷세계, 사회적. 일반의 경우는 위의 1단계의 일반+전문을 합친 것과 같은 효과를 준다. 뒷세계의 경우는 초자연적인 내용에 대한 깊은 정보를 제공하며, 고의적으로 삭제하거나 숨긴 정보의 실마리를 준다. 사회의 경우에는 일반 사람들이 지금 주제에 관해서 생각하는 것을 실시간으로 생각할 수 있다.

3: 기준-해킹툴 탑재 인공지능 보조 최고급 검색엔진. 

택1 - 강제, 예측, 재구성. 강제는 고의로 은폐하거나 삭제한 정보를 (대면 굴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예측의 경우에는 현재 가지고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미래/과거의 모습을 외삽하는 것이 가능하다(오차 있을 가능성 농후). 재구성은 얻은 정보를 오감 전부로 확인할 수 있게 재구성할 수 있다.

4: 기준-신의 눈.

택1 - 관찰, 정보, 차원. 관찰은 지구상에 있는 특정 공간을 오감으로 관측할 수 있다. 정보는 경이의 자체 분석을 통해서 현 시점에서 가장 유용한/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다. 차원은 제작 시 과거/미래/이차원 중 하나를 고른다. 그곳에 대한 제한적 관측이 가능하지만, 간섭과 잡음으로 인해서 명확한 정보는 얻을 수 없다.

5: 기준-아카식 레코드.

택1- 현재, 의식, 가능성. 현재를 택하면 지구상 전 지점을 관측해서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혹은 지구상에서 특정 일이 일어나면 즉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의식은 전 인류의 집합적 무의식을 뒤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 가능성은 미래/과거에 대한 가장 높은 확률의 가능성을 획득할 수 있다.


폭로

0: 기준-콜드 리딩.

택 1 - 행동/언어. 행동을 택하면 인물의 겉모습으로 알 수 있는 힌트를 제공해 준다. 언어는 현재 자신이 아는 지식과 상반되는 발언/과거 스스로의 발언과 모순되는 점을 말하면 알려 준다.

1: 기준-발전된 콜드 리딩/심리 검사/다우징

택 1-겉모습/내면/기. 겉모습은 현 시점에서 겉으로 드러난 정보로 추리할 수 있는 내용을 즉시 제공한다. 내면은 상대의 성격적 특징 혹은 능력치 한 세트/장점 한 종류의 도트와 전문화를 알 수 있다. 기는 상대가 초자연체인지 아닌지 오라 분석을 실시할 수 있다.

2: 기준-초정밀 거짓말탐지기/핫 리딩/심리진단

택 1-탐지/뒷조사/질문. 탐지는 현 시점에서 상대가 어느 대목에서 거짓말을 하는지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핫 리딩은 상대의 최근 행적을 추적해서 특이 행동(미덕/악덕 실현 등)을 언제 했는지 확인 가능하다. 질문은 상대에게서 특정 질문에 대한 솔직한 답을 끌어낼 수 있다.

3: 기준-인적 데이터/능력 평가

택 1-재구성/면접. 재구성의 경우 상대에 관해서 아는 정보를 바탕으로 비슷한 종류의 복제 인격을 형성한 뒤 분석할 수 있다. 면접은 상대의 모든 능력치와 초자연체 템플릿을 확인할 수 있다.

4: 기준-독심술

택 1-실시간/기억. 실시간은 상대가 지금 생각하는 것을 즉시 파악할 수 있다. 기억은 상대의 기억 속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다.

5: 기준-인격 해부

택 1-역사/가능성/말살. 역사는 상대가 스스로도 기억하지 못하는 과거를 일목요연하게 요약 가능하며, 상대가 미처 계발하지 못한 능력이나 성격적 특징까지 확인할 수 있다. 미래는 상대가 특정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 지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말살은 대상의 인격을 역사 속에서 지울 수 있다.


환상

0: 기준-아주 정교한 그림.

오감 중 하나를 택한다. 경이가 그 감각으로 모방품과 비슷한 느낌을 내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상황(각도/광원 등)이 변하면 누구나 모사라는 것을 눈치챈다.

1: 기준-3D 입체그림/성대모사

오감 중 하나를 택한다. 0단계와 동일하지만, 일부로 주의깊게 관찰하지 않는 이상 누구도 가짜라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다.

2: 기준-VR/AR

택 1-세계/개체. 세계는 특정 대상에게 가상현실을 덮어씌우는 것이 가능하나, 자신이 가상현실에 있다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다. 개체를 택하면 특정 대상에게(만) 보이는 감각적 환상을 투영할 수 있으나, 주의깊게 관찰하면 AR이라는 것을 눈치챌 수 있다.

3: 기준-오감 홀로그램

택 1-능동/정교 1단계와 동일하나, 오감 모두에 반응한다. 능동을 택하면 간단한 알고리즘으로 소화 가능한 행동을 취할 수 있다. 정교를 택하면 물리법칙과 무생물 간의 상호작용에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4: 기준-맞춤형 매체

택 1-개인/대중. 3단계와 동일하나(능동+정교 적용), 개인을 택하면 특정 개인이 위화감을 느끼지 않고, 오히려 열렬히 원하는 환상을 생성할 수 있다. 대중을 택하면 대중이 그래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환상을 작동시킬 수 있다. 얼핏 보면 환상이 자율적으로 행동하는 듯 보이나, 오토마타의 자유 의지와는 다르게 관객의 무의식을 읽어 관객의 예측대로 행동하는 것 뿐이다.

5: 기준-현실보다 좋은 꿈.

택 1-꿈/사람. 꿈은 특정 대상에게 가상현실을 덮어씌우는 것이 가능하다. 사람은 대다수 대중에게 보이는 환상을 투영한다. 초자연적 방법 이외로는 이들이 환상이라는 걸 눈치챌 수 없으며, 설사 폭로한다 해도 개인/대중은 환상에서 벗어나길 거부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