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는 몰라두 영어는 어느 정도 되어야 할만한 취미자너
실제로 외국어 못하면 손 못대는 룰 많은건 팩트니까...한글판 나오는 책 영어로 먼저 사라는 개소리만 안하면 됨
꼰대 마인드인거 같긴 하지만 마스터 볼것도 아니고 플레이어로 참가하는거면 자기가 쓸 부분의 데이터만 읽는건 딱히 어려울게 있나 싶긴 함. 하려고 하면 딱히 못할건 없지 않나 싶어...
어쩔 수 없지...
번역된거중에서도 조금이라도 코어룰북을 넘으면 바로 외국어임 좀 특수한 예신데 5판콘텐츠의 절반인 AL이나 단편모험같은거는 온라인으로만 제공하거든? 근데 이거전부다 영어로만 나온다ㅎㅎ
외국어가 차지하는 부분이 겁나 많으니 당연한거 아니냐? 관련 한국어 매체들이 잘 활성화된거도 아닌데
모든 취미가 그렇지 뭐
지금 턀갤을 점령하고 있는 D&D 5판의 코어북이 언제 한글화된 건지를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일
원래 그런취미다;;
일본어는 몰라두 영어는 어느 정도 되어야 할만한 취미자너
실제로 외국어 못하면 손 못대는 룰 많은건 팩트니까...한글판 나오는 책 영어로 먼저 사라는 개소리만 안하면 됨
꼰대 마인드인거 같긴 하지만 마스터 볼것도 아니고 플레이어로 참가하는거면 자기가 쓸 부분의 데이터만 읽는건 딱히 어려울게 있나 싶긴 함. 하려고 하면 딱히 못할건 없지 않나 싶어...
어쩔 수 없지...
번역된거중에서도 조금이라도 코어룰북을 넘으면 바로 외국어임 좀 특수한 예신데 5판콘텐츠의 절반인 AL이나 단편모험같은거는 온라인으로만 제공하거든? 근데 이거전부다 영어로만 나온다ㅎㅎ
외국어가 차지하는 부분이 겁나 많으니 당연한거 아니냐? 관련 한국어 매체들이 잘 활성화된거도 아닌데
모든 취미가 그렇지 뭐
지금 턀갤을 점령하고 있는 D&D 5판의 코어북이 언제 한글화된 건지를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일
원래 그런취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