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을 사용하지 않고 동일한, 최소한 흉내라도 내는 수준의 효과를 내는 장치를 만드려고 하던 공돌이가 계속 마법에 대한 자료들을 찾아보고 공부하다가 본인이 마법을 사용할줄 알게되는...
D&D 같은 판타지 세계에서는 어반판타지와는 다르게 마법도 기술이나 학문의 일종으로 취급될 것 같아서 (실제로도 과거에 많은 \'합리주의적 이성관\'을 주장한 학자들이 오컬트에 심취하기도 했었고) 생각해봤더니 재밌을거같음.
근데 내가 마스터네?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