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을 사용하지 않고 동일한, 최소한 흉내라도 내는 수준의 효과를 내는 장치를 만드려고 하던 공돌이가 계속 마법에 대한 자료들을 찾아보고 공부하다가 본인이 마법을 사용할줄 알게되는...
D&D 같은 판타지 세계에서는 어반판타지와는 다르게 마법도 기술이나 학문의 일종으로 취급될 것 같아서 (실제로도 과거에 많은 \'합리주의적 이성관\'을 주장한 학자들이 오컬트에 심취하기도 했었고) 생각해봤더니 재밌을거같음.
근데 내가 마스터네?
어?
D&D 같은 판타지 세계에서는 어반판타지와는 다르게 마법도 기술이나 학문의 일종으로 취급될 것 같아서 (실제로도 과거에 많은 \'합리주의적 이성관\'을 주장한 학자들이 오컬트에 심취하기도 했었고) 생각해봤더니 재밌을거같음.
근데 내가 마스터네?
어?
그런 npc가 퀘스트를 주는걸로 하자
아 티 피 서
아티피서나. 아티피서 프로토타입 같은 걸로, 노움이 비마법적인 장치로 마법 효과를 흉내내는(실제로 마법이 나가는) 템을 만든 적이 있음. 포렐 설정이었나...
아티피서랑은 약간 다른 느낌이야. 그냥 위자드에 더 가까울듯
UA에 위저드 서브클래스 버전 아티피서도 있음. 당연히 정식출시될 일은 없겠지만
그거는 좀 구려보여서
테크노크라시임?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이건 마법이 아니라 과학이다." 가 아닌거지. D&D같은데서는 마법도 과학이자너
댄디는 마법하고 과학을 구분하려는 경향이 있음. 방법론적 부분에서는 유사성을 주장하는데 과학과는 다르게 결과 보장을 못한다는 식으로. 개소리긴 한데 여튼 그럼.
솃 고건 몰랐네
평범하게 해당 인물이나 해당 인물이 만든 학회를 중요 NPC로 등장시켜도 되고... 과거의 인물로 만들어서 이 인물이 남긴 발명품들을 회수하는 이야기 같은 식으로 진행해서, 발명품 하나 찾을 때마다 홀로그램 영상 같은 걸로 대화하게 해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