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트위터 함. 이번 상황도 약간 타이밍 늦어서 중요한 얘기 끝나고 뒤늦게나마 알긴 했는데 암튼 중요한 건 이게 아니고.


가끔 트텨 얘기라고 들고 오는 새끼들 보면 꼭 1.개중에서 제일 똥같은 글이나 소수 의견만 퍼옴 2.전후상황 아무 것도 없어서 디씨만 하는 사람은 영문을 모르게 글 씀. 3.혼자 낄낄댐.


이럴 거면 대체 왜 글을 쓰냐.


보고 비웃고 싶으면 혼자 비웃으면 되는 거고 동의를 구해서 같이 비웃고 싶으면 최소한의 내용이란 게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


트텨 옹호고 아니고를 떠나서 알아먹게끔 글을 써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