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 자체랑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얘긴 아니긴 한데.


턀갤하다보면 다 나랑 같은 (대충 불특정 다수를 향한 모욕적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자학과 농담의 의도가 강한 단어) 같다가도 진지하게 글 쓰는 거 보면 단어 선택이라던지 문장이라던지 글 좀 써본 거 같은, 교양 좀 쌓은 것 같은 갤러도 있는 것 같아서 많은 걸 느낀다.


일단 디씨나 트텨 같은 데서 찍찍 글 쓸 때만 그러기는 하는데 전체적으로 어휘력도 떨어지는 거 같고 순간적으로 한마디 잘못 튀어나올까봐 겁나는 때도 많이 늘어서 정말 고쳐야겠단 생각이 자꾸 들더라고.













근데 음슴체나 비속어나 거시기체가 너무 착착 달라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