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때 사서 묵혀뒀다가 이제야 꺼내서 읽어봤는데
자기 캐릭터를 큰 위험으로 몰아붙이며 하는 룰이라더라
게임을 온전히 죽음을 위해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런건 마음에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