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세션에도 올렸었는데 망해버려서 추억만 남음

2판은 그 무한세계라는거가 맘에 안들어서 짜개 식어서 캐릭터도 안만들었네요.

배경은 겁스 판타지 기반으로 만들었습니다.

실제플레이는 못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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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유타리아의 미녀 기사 (자칭-심심하면 바뀜) 안느 프랑수아
컨셉 : 여왕님...(...)
CP : 150CP

종족 : 인간
성별 : 여성
나이 : 21세
신장 : 170cm
체중 : 60kg
모국 : 아라테르
고향마을 : 소봉
종교 : 기독교
머리색 : 옅은 금발
눈빛 : 에메랄드 빛
피부색 : 옅은 분홍빛
외모 : 긴 금발을 한 갈래로 따 한쪽 어깨에 걸치고 있다. 얼굴은 아름답지만 거만한 빛이 가득하다. 

ST : 11
DX : 13
IQ : 13
HT : 11

특성치 CP : 80

파괴력
찌르기 : 1D-1
휘두르기 : 1D+1
주먹 : 1D-3

속력 / 이동력 : 6/6

반응 : +8(지위, 카리스마2, 동성에겐 +6), 케이드니스의 모든 남자+1, 케이드니스의 모든 여자-1

능동방어 피하기 / 받아내기 / 막기 : 6/10(펜싱). 8(망고슈)/ 7

장점 + 75CP
10 지위 2단계 기사)
15 아름다운 외모
15 후견인(바위기사단, 강력한 단체, 9이하)
10 카리스마 2단계
10 읽고 쓰기
10 재산 편안
5  음악재능 5단계
0  명성(케이드니스의 남자들에게+1, 여자들에게는 -1)

단점 - 40CP
-5  의무(때때로, 9)
-10 망상(나는 여성들이 지배하는 세상을 만들 것이지만 아직은 세계 최고의 미녀 기사이다!)
-15 명예욕
-5  호기심 1단계
-5  솔직

버릇 -5
-1 심심하면 자신의 이름 앞에 붙는 명칭을 바꾼다.
-1 높은 곳을 좋아하며 등장할 때 마다 ‘단순 환상’으로 자신 주변에 꽃잎 모양을 만든다.
-1 여자를 우습게 아는 남자들은 상대 안한다.
-1 홍차를 좋아한다.
-1 항상 우아하게 행동한다.

기능 40

14  2  예의범절
12  2  교섭
15  2  리더십
12  2  항해
13  2  기수(말)
13  2  시
16  1  노래
13  2  무용
12  1  작문
13  1  수영
14  2  응급처치
14  2  브로드 소드
14  2  방패
15  8  펜싱
13  2  망고슈
13  1  빨리 뽑기(한 손 검)
13  2  거창
13  4  단순 환상(마법)

소지품(2000$)

레이피어(15)  찌르기/뚫기  1D  $500  0.7kg
대형 단도(13) 휘두르기/베기  1D-1  $40  0.5kg
             찌르기/뚫기 1D-1

덮개 투구 PD3, DR4  $100  2.5kg
브레스트 플레이트(강철) PD4, DR5,  $500  9kg
가죽자켓 PD1, DR1 $50 2kg
가죽 갑옷 바지 PD2, DR2  $60 2kg
부츠 PD2, DR2  $80  1.5kg
가죽장갑 PD2, DR2  $30

640$ 18.2kg(보통)

배경 스토리
안느 프랑수아는 원래 아라테르 출신의 귀족 집안의 둘째 딸입니다. 둘째 딸이 다 그렇듯이 고집 센 성격을 가진 그녀는 누나가 결혼 하고 나서 아버지의 잦은 결혼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집을 뛰쳐나와 ‘여자 기사’가 있다는 케이드니스로 부푼 꿈을 가지고 배를 타고 떠났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케이드니스의 여기사는 그녀의 환상과는 달리 많이 거칠고 ‘우아함’이란 찾아볼 수 없었죠. 그런 그녀는 자신이 이 모든 것을 ‘바꿔보겠다’라는 야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녀 특유의 아름다움과 카리스마로 그곳 남자들의 환심을 샀습니다. 반면에 여자들은 갑작스레 찾아온 이 이상한 이방인에 대해서 반감을 품게 되었죠. 그녀는 갖은 권모술수(?)로 기사단장의 환심을 사서 종자로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명예욕은 엄청 나서 빨리 기사가 되겠다는 욕심으로 빨리 배웠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우아함을 잃지 않았고 여자들의 불만은 이곳저곳에서 터져 나왔죠. 결국 그녀는 무사히 기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만 일부 사람들은 ‘이방의 나약한 여자를 기사로 들이다니. 말도 안돼’라고 수군거립니다. 그녀는 현제 케이드니스 곳곳을 돌면서 수행을 쌓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케이드니스의 남자들은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만 덕분에 부부싸움도 늘었다는 말도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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