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휴식하고 우리크의 템플러들로부터 연락이 와서 지령이 내려졌고
저번 \'야마누케\'라는걸 부활시키고자하는 집단들로부터 연락이 온 걸그라는 도시에서 이 집단의 흔적을 찾으라는 명령이 들어왔다.

사실상 소서러킹에게 찍혀버린 기구한 인생이고 상당한 양의 도기전을  보상으로 약속한 만큼 수락하고 여행물자 구하고(도기전은 전부 물로 바꿈 물도 화폐대체 사용이 가능했음) 쇼핑해서 안정적인 키틴제 무기를 맞추고 출발
지리적으로 가깝긴 한데 티르와 걸그사이에 큰 산맥이 있어서 사막으로 빙돌아가는 여정을 시작함

티르를 떠나서 사막으로 나갔고 중간에 드워프 도적들과 전투하면서 이번세션 끝

이번 드워프 전투에서 크게 활약한건 하프자이언트 배마와 엘프 몽크

배마가 딜하고 배마를 막는 더러운 사이오닉 놈들을 몽크가 처리해줘서 배마가 날뛰면서 꽤 어려운 인카운터임에도 쉽게 넘긴듯함
내 스리크린 미스틱 캐릭터는 재수없게 크리 맥뎀떠서 자힐하다가 전투 종료됨 ㅋㅋ

그나저나 드워프가 온몸이 무모증이라 묘사 적응이 안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