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위주로 마스터링 돌리다 보니까
갑자기 팀내에서 돌렸던 단편 마스터링이 뽕차오르면 외부 탁을 열거나 초보탁을 열때가 있음
네캎에서 특정 룰은 대충 나랑 안맞는 사람 닉을 다 알정도로 구인 돌려봤는데
걔네들은 다른 사람한태서 자주 걸러지는 만큼 이상하게 구인도 충실히 함
그래서 구인때마다 필수적으로 거절 멘트 날리게 되는데
거절 자체도 기분 안나쁠 대사 쥐어짜는게 정말 부담스럽다
게다가 거절하고 나면 핸드폰 너머로 무언가 강한 기분 나쁨이 전해져 오는 대사 날리고 사라지니까 존나 무서워
그냥 우리팀에서만 놀래...
그냥 팀 한번 짜고 죽 잘 맞아서 오래 하게 되면 어지간하면 그 풀 그대로 가는게 보통임. 구인이라는게 쉬운 일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