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마법도 쓰고 공격도 하는 느낌이긴 한데 느낌이 완전히 다름

밸러바드는 기본적인 바드의 캐스터와 기본적인 바딕 인스퍼레이션을 통한 서포팅에 더 중점을 두고
레벨이 오르면 스펠과 공격을 같은 턴에 사용해서 전형적으로 생각하는 한 손으로 파볼쓰고 공격하는 마검사 느낌이 남
굳이 칼에 집착할 필요는 없고 롱보우같은거 써서 마궁수 느낌으로 해도 무방함
캐스터 역할에 충실하면서 자기자신을 커버가능한 준수한 마샬인 느낌

반면 소드는 매 턴에 캐스터를 할지 마샬을 할지 정해야하는 느낌임 자기능력을 사용해 칼질하고 싶으면 칼질만 하고 마법이 필요한 상황이면 마법을 쓰며 스위칭하는 스타일이고 바딕 인스퍼레이션을 통한 서포팅 보다는 자가버프에 집중되는 느낌
마검사지만 법사와 마샬을 바꾸어가며 그 라운드에 필요한걸 하는 느낌

개인적으로는 바드충이라 바드역할에 충실하면서 마샬도 가능한 밸러를 선호함
소드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