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2인1조로 플레이해야한다. 라티모르라고, 덩치큰 털북숭이(버스크)+지성있는 곰팡이(니임) 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이해가 잘 안가면 히오스 초갈생각하면 딱맞음. 대신에 TRPG다 보니까 동시에는 안되고 몸의 주도권을 바꿔가면서 플레이해야한다. 룰북 읽으면서 진짜 기이함이 이런게 아닐까싶었다. 2인1조로 TR이라니......
얘는 2인1조로 플레이해야한다. 라티모르라고, 덩치큰 털북숭이(버스크)+지성있는 곰팡이(니임) 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이해가 잘 안가면 히오스 초갈생각하면 딱맞음. 대신에 TRPG다 보니까 동시에는 안되고 몸의 주도권을 바꿔가면서 플레이해야한다. 룰북 읽으면서 진짜 기이함이 이런게 아닐까싶었다. 2인1조로 TR이라니......
털북숭이가 주도권잡으면 대가리는 빠가가되고 죄다 때려부수는걸 좋아하게됨 근데 곰팡이가 잡으면 오히려 생긴것과는 다르게 싸움을 극도로 피하게됨..
확실히 그런 게 있었죠...기괴기괴... 굳이 둘이 rp하지 않고 한 플레이어가 다중이를 해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