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펑 소영이를 생각해봤다.
동인포터에서는 헬조센 교육으로 인성이 망가진 로리새디였고
음마미궁에서는 타락해가는 동양 귀족 첩의 자식이었으니까.
사펑 소영은 엄마가 임신중에 마약을 너무 많이해서
선천적으로 마약 중독이라고 해야겠다.
그래서 뇌기능이 망가져서 장애가 있지만 (장님이라던가) 대신 그 반향으로 뭔가
특출난 분야가 있다고 하면 되겠지?
그리고 팔에는 내장 샷건 달아줘야지.
사펑 소영이를 생각해봤다.
동인포터에서는 헬조센 교육으로 인성이 망가진 로리새디였고
음마미궁에서는 타락해가는 동양 귀족 첩의 자식이었으니까.
사펑 소영은 엄마가 임신중에 마약을 너무 많이해서
선천적으로 마약 중독이라고 해야겠다.
그래서 뇌기능이 망가져서 장애가 있지만 (장님이라던가) 대신 그 반향으로 뭔가
특출난 분야가 있다고 하면 되겠지?
그리고 팔에는 내장 샷건 달아줘야지.
정상으로 만들어주면 안되나뇨
팔에 샷건은 멋질듯
정밀성을 위해 안구도 갈아끼우죠
ㄴ님 정상으로 만들면 '사이버'는 맞는데 '펑크'가 안되잖아요!
ㄴ안구는 한쪽만 갈아끼울래
강려크한 능력을 주고 능력 쓸때마다 뇌가 조금씩 타버리는것도 괜찮을듯. 어디가 탈지 모르니까 갑자기 언어장애가 걸릴수도있고.. 사지마비가 올수도있고..
백합인데 그런 무시무시한걸...
선천적 마약중독이면 초능력자가 어울리지 않을까. 예언이나 예지 같은 거.
일종의 서번트 신드롬 같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