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적인 시각이라고 비판해도 뭐라 할 말은 없음.
근디 난 몬가 프사를 딱 건네받았는데 퍼리다.
그럼 좀 기분이가 나빠져...

아니 그냥 늑대인간이나 이솝우화에 나오는 그런 수인같은건 그리 거부감이 들질 않아.

근데 그...모냐 그... 존나 좀 근육이 있고 퍼리충이라고 말하는 애들이 흔히 말하는 퍼리 사진같은거 있지? 그런건 좀 거부감이 느껴져.

orpg에서 그런게 포트레이트로 걸려서 매번 그 캐릭터랑 얼굴보고 알피해야한다고 생각하면 난 못 할 것 같음.

퍼리가 뭔가 난동을 부린 기억은 없는 것 같은데 그냥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