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에 일관성 없는 것 같지 싶은데 아닐수도 있구 맞다면 약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되는 면이 없지않아 있어요\"
ㄴ 이런식의 피드백은 gm입장에선 굉장히 좋지않은 피드백인데 전혀 구체적이지 않고 바라보는 빙향에 따라 뜻이 변하는 피드백임
좋은 피드백은 구체적이고 명확해야하는데 예를들면
\"이번 세션에서 npc인 스팅레이는 우리팀이었다가 막판에 인질구한 다음 배신 때렸잖아요? 이 npc가 이런 행동을 한 이유가 있나요?\"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이런 급작스러운 배신은 마음에 들지 않네요. 다음 npc는 일관적이었으면 좋겠어요\"
이런식으로 언제 어디서 어떤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알려줘야 수정하고 보완하기가 쉬움
그러나 이런식의 피드백을 하는 사람은 드물고 뚱하게 있다가 수동공격성을 드러내는 인간들이 대부분이었다고 전해진다.
ㄴ 이런식의 피드백은 gm입장에선 굉장히 좋지않은 피드백인데 전혀 구체적이지 않고 바라보는 빙향에 따라 뜻이 변하는 피드백임
좋은 피드백은 구체적이고 명확해야하는데 예를들면
\"이번 세션에서 npc인 스팅레이는 우리팀이었다가 막판에 인질구한 다음 배신 때렸잖아요? 이 npc가 이런 행동을 한 이유가 있나요?\"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이런 급작스러운 배신은 마음에 들지 않네요. 다음 npc는 일관적이었으면 좋겠어요\"
이런식으로 언제 어디서 어떤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알려줘야 수정하고 보완하기가 쉬움
그러나 이런식의 피드백을 하는 사람은 드물고 뚱하게 있다가 수동공격성을 드러내는 인간들이 대부분이었다고 전해진다.
사람마다 다른게, 그렇게 직접적으로 지적하면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꺼리게 되는듯.
그런 사람들은 '너의 플레이가 이상하다 = 넌 병신같다'로 이해하더라. 피드백을 해 줄 필요가 없는 사람들인데 트위터에서 자주 보여
지적확인이라는게 괜히 있는게 아님
ㄹㅇ 말하는 방법엔 정답이란게 없는 것 같음. 사람에 맞춰서 말해주는 수밖에 없다고 느낌
케바케가 정답인데 보통 명확하게 말해도 못알아 듣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은근히 말하는걸 파악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난 자네가 꽤 마음에 들었어...."
알아보는 인간이 있긴 있네 ㅋㅋㅋ
딱 집어서 말하면 또 지랄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말을 있는대로 마구 돌리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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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수쳐놓고 떡밥 제대로 풀지도 못하는 GM은 책임이 없나봄ㅋㅋㅋ
아니...그냥 "이유가 있긴한데 지금은 그렇고 나중에 세션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 - 정도로만 이야기하면 되는 문제잖아...굳이 역린이라고 표현할 필요가 있나? 물론 추리물 같이 반전이나 이야기 장치가 중요한 물건이면 예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