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제가 게임이 취미이기도 하고 직장 근처에 젊은 분이 없어서 이런 계기로 동년배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싶습니다. 사교적으로도 괜찮은 취미일까요?
티알은 잘하는놈이 인싸가 아니라 인싸가 잘하는거임
보드게임 소모임처럼 이곳저곳에 많이 있는게 아니라서
일단 '티알 소모임'이 뭐 얘기하는 건지가 영 아리송한데
팀이 소모임이지 뭐
팀
부산이면 팀 여러개 있을거임 근데 그 팀이 팀원을 모으는건 다른 이야기임
부산이면 저 아는분만해도 꽤있습니다. 근데 그렇게 공개소모임이 활성화되있지는 않으니 그냥 ORPG연마하시는게..
부산에서도 TRPG가 알음알음 돌아가고 있음. 꽤 많이 돌아가긴 하는데 알음알음 돌아간다고 하는 이유가 뭐냐면 공개구인이 거의 없음..
그리고 제가 게임이 취미이기도 하고 직장 근처에 젊은 분이 없어서 이런 계기로 동년배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싶습니다. 사교적으로도 괜찮은 취미일까요?
티알은 잘하는놈이 인싸가 아니라 인싸가 잘하는거임
보드게임 소모임처럼 이곳저곳에 많이 있는게 아니라서
일단 '티알 소모임'이 뭐 얘기하는 건지가 영 아리송한데
팀이 소모임이지 뭐
팀
부산이면 팀 여러개 있을거임 근데 그 팀이 팀원을 모으는건 다른 이야기임
부산이면 저 아는분만해도 꽤있습니다. 근데 그렇게 공개소모임이 활성화되있지는 않으니 그냥 ORPG연마하시는게..
부산에서도 TRPG가 알음알음 돌아가고 있음. 꽤 많이 돌아가긴 하는데 알음알음 돌아간다고 하는 이유가 뭐냐면 공개구인이 거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