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는 11레벨 이후 엑스트라 어택 두번씩 받으면서 한턴에 세번씩 때리면서 숏레마다 한번 액션 서지로 폭딜 땡겨오면 그 순간의 화력은 따라잡기 힘든데다가 활을 들수 있다는 유연성이 있긴 하지만
엔간해선 2티어에서 엔딩이 나다 보니 그때까진 서로서로의 포텐셜이 나름 비등비등한 편이기도 하고...11레벨 이후로 쳐도 팔라딘은 특유의 유틸리티성과 보스에 대한 한방 폭딜이 워낙 좋아서 더 재밌고 좋더라.
사실 다른거 다 둘째 치고 보스 대상으로 크리 터졌을때 스마이트 넣어서 한방에 터트렸을때의 쾌감때문에 팔라딘이 킹왕짱인거 같음.
조루이긴 하지만 짧은시간에 폭발적인건 팔라가 짱이지 방어적인 부분도 좋고
반농담 반진담으로 팔라는 아군근처에 서있기만 해도 도움이 되기도 하고 ㅋㅋ
토템형 스트라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