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의 면모들은 일반적으로 유리하게도, 불리하게도 발현할 수 있다고 하잖아.
하지만 [다리가 부러짐]이라는 면모가 해당 캐릭터에게 어떤 이득을 줄 수 있는지 쉽게 떠오르지 않는데.
굳이 생각하자면 대중교통에서 편하게 노약자석에 앉아서 간다?;;;;
페이트의 면모들은 일반적으로 유리하게도, 불리하게도 발현할 수 있다고 하잖아.
하지만 [다리가 부러짐]이라는 면모가 해당 캐릭터에게 어떤 이득을 줄 수 있는지 쉽게 떠오르지 않는데.
굳이 생각하자면 대중교통에서 편하게 노약자석에 앉아서 간다?;;;;
말이 되게 쓰면 룰상 불가능하지는 않음. 타격 면모의 문구상 유리하게 발현시킬 만한 기회가 많지는 않을 테지만... 다리가 부러져서 남의 동정심을 산다거나, 적이 과도하게 얕본다거나...
노약자석 ㅋㅋㅋㅋㅋ
그런 점에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게 페이트의 재미라고 생각하여요! :-)
예전에 개콘에서 "당황하지 않고, 적이 방심한 틈에 급소를 팍! 끝!" 하던 식으로 쓴다거나.:.
도박마에보면 주먹뼈가 부러져서 튀어나온걸 칼날처럼 상대목에 박아넣어 승리하는 장면이 나왓지..이것도 그런식의 쓰임이려나
노약자석 좀 웃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