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마주치는 엔피시나 소도시 깡촌 구석구석에서 마주치는 온갖 사람들이 여러표상이랑 각각 거미줄처럼 인맥이 얽혀있는거.

좀 작위적이라던가 판타지 중세치고, 표상을 중심으로한 인적 네트워크가 좀 많이 촘촘하고 광범위한것 같다고 생각해본 사람 없냐?

혹은 그런느낌이 싫다면 그런 느낌이 좀 덜나게 표상시스템을 써먹을 아이디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