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그렇게 되면 재미가 없어서겠지만

트랜스휴머니즘에 따르면 결국 인간이 인간을 초월하는 것에는 아무 문제도 없거든. 그걸 위험하다고 평하는 사람도 좀 많긴 하지만.

근데 지금까지의 인류 진보는 결국 과학기술 아냐?

매번 과학이 발달하면 디스토피아가 올 거라는 식의 미래 표현이 나한텐 좀 그렇다. 지금 현대 사회가 한 600년 전보다 정말 살기 힘들까? 별로 그렇게 생각 안되는데.

그러니까 좀 밝은 분위기를 보고 싶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