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템 바바였는데
건강 만땅 투자하고 굳이 터프피트까지 찍은 친구가 있었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드로우 사제가 미친듯이 공격하는데도 온몸에 피를 뚝뚝 흘리며 다가오고
드로우 사제는 \'왜 안죽는거야!\'를 공포에 질려 외치며 뒷걸음 치다가 벽에 다다르고 피와 상처로 얼룩진 바바가 웃으며 거대한 양손도끼 크리로 반갈죽 하는거 재미있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