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의체+언니+검사를 섞어서.. 플라토닉한 사랑과 인생의 선배로서 충고를 해주는 그런 느낌으로 하고 싶은거에요.


검사는 뭐냐구요? 전신의체가 됐는데 총같은거 쏘고 있으면 재미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