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의체+언니+검사를 섞어서.. 플라토닉한 사랑과 인생의 선배로서 충고를 해주는 그런 느낌으로 하고 싶은거에요.검사는 뭐냐구요? 전신의체가 됐는데 총같은거 쏘고 있으면 재미 없잖아요.
Check가 아니라 Swordsman이란 소리?
lood>그거..개그?
ㄴ아니, 진짜로 난 공각기동대 SAC에서 소령이 전뇌 옮기는 그거 생각했지... 듀나도 단편 제목은 기억 안 나는데 안드로이드 정비를 레즈비언 섹스로 묘사한 거 썼고. 정비와 검사는 에로틱한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해서 물어본 거임.
검사라고 해서, 국가 공무원은 좀 그러니 변호사 캐릭터를 하는 게 어떠냐고 할 생각이었는데... 칼 휘두른단 소리구나...
ㄴ진지하게 국한혼용체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의체 은밀한 곳을 검사하는 걸 생각한 난...
그러고 보니 윗 댓글에 동류가 있군
아니 뭐 검사를 Swordsman으로 읽은 사람이 아무도 없어 이거...;;
이럴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