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있으면 사람들은 매일같이 전쟁 일으키고 반역 일으키고 정쟁 일으키고...
옛날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살았나 싶은 장면밖에 안 나오잖아얌?


그도 그럴 게, 전쟁 같은 사건이 없으면 \'극\'이 성립하지 않으니까얌.
그러다 보니, 사실 별 일 없었던 평화기를 다루는 사극을 만들어도,
\'사실 역사의 뒷면에서는 이런 일이...!\' 식으로 사건을 만들어내는 거에얌.


사이버펑크도 똑같은 거라고 생각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