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세션동안 질리도록 대립하던 도적무리랑 동맹맺고 일행끼리 방들가서 쉬는데 불침번 서던중에 전에 싸우다가 정보 불어서 살아남은 도적이 문열어 달라길래 의심스러워서 조치하나만 취해놓고 문열다가 조치 취하는거 실패해서 문고장내고 고장내는 소리로 어그로 끌려서 도적 두목한테 들킴
야습하다 들킨놈이니 알아서 처분할거라고 해도 처분할때까지 안간다함
찾아온 도적을 그냥 죽이기엔 정보가 있을거 같아서 곤란해하다가 꾀를냄
두목놈도 듣다 질릴만큼 몇시간이고 훈계하는거였는데 그게 먹혀서 무사히 두목을 돌려보내고 정보도 얻은적 있었음
- dc official App
씨발 내가난독인건가 글이 병신같은건가
나도 이해 못하겠음
한문장 한문장이 이해하는데 상상력을 많이 요하는 글이네...
협력자 NPC는 야습하다 들킨 놈을 즉결처분하길 원하는데 PC는 정보 캐내고 싶어서 죽이고 싶지 않음, NPC가 안가고 버티니까 NPC가 듣다 질려서 갈때까지 꼰대질함 이게 전부 아님? 나도 여러번 읽고서야 이해하긴 했지만 지하철에서 술취한 채로 허공에 삿대질하며 헛소리하는 할저씨같은 글이 넘쳐나는 탈갤에서 이정도면 괜찮은데
정확히는 야습은 아니고 밤에 찾아온거네 그냥
좀 난해하긴 한데 못알아 들을 정돈 아닌데 양쪽의 국어 능력이 조금씩 모자란 듯 하다. 암튼 얼마나 꼰대였길래 자그마치 도적 두목이 도망친 부하를 포기하고 돌아가냐.
전체적으로는 뭔소린지 알겠는데 세부적인 부분이 뭔가 아다리가 안맞고 설명이 안되어있어서 이해가 안된다는거
왠지 미안하네. 글 못 쓴 거 가지고 몰아가는 거 같아서 좀 삐뚤게 반응한 것 같음. 근데 설명은 대충 다 된 거 같다고 봄. 걍 수상해서 찔러봤다가 불리해져서 꼰대짓으로 위기회피함 이게 내용의 전부인 듯.
사실 나두 좀 몰아간게 있긴 해서 떳떳하진 못하겠구 여튼... 걍 대충 보고 이해 안되길래 쓴 말임 내가 미안해야할듯
근데 꼰머질을 롤플레잉으로 한거임 아니면 듣는사람이 다 질리도록 긴 시간동안 일장훈계를 하겠습니다 라고 선언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