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인지는 모르겠고 인상적인 건 이영싫의 백모래. 악역으로서의 매력은 약간 약하긴 한데 하던 거와 죽었을 때의 갭이 인간적이라 인상적이었음.
역샤에서 샤아 아즈나블.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이만한 병신을 내가 또 본 적이 없는데 병신중에서 원탑으로 멋있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로리콘인거 빼면 뭐
보잘것 없는 모빌슈트에 탄 아무로를 이겨봐야 무슨 소용이냐며 기밀을 막 유출하잖아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글쓴이가 언급하기 전까지 한니발 별 생각 없었는데 막상 그 이상 가는 현실적인 악당은 또 생각이 안남.
스펙이 좀 비현실적이긴한데...여튼 존재할법은 함
악역은 없다, 오직 이념의 대립이 있을뿐이다. 그런의미에서 케이건 드라카와 둠가이를 선택할래.
올드보이 이우진
퍄...
나 이우진의 자O가 아니라..!! 오대수의 혀가..
동기부터 수단에, 집요함, 결말마저 완벽하게 합목적적인 악역이었음
공주와 개구리 - 닥터 파실리에
둘리 - dc App
허경영, 웃기고 잔혹함
데스노트 라이토 정도면 좋음
MCU 버전 헬무트 제모
위소보
스1 케리건
자살닦이를 제외한 거의 모든 배트맨 관련 작품에서의 조커. 특히 다크나이트에서 알프레드가 조커에 대해 '어떤 사람은 그저 세상이 불타는걸 보고 싶어합니다.' 라고 표현하는게 인상적이었음.
7 존도 - dc App
최고인지는 모르겠고 인상적인 건 이영싫의 백모래. 악역으로서의 매력은 약간 약하긴 한데 하던 거와 죽었을 때의 갭이 인간적이라 인상적이었음.
역샤에서 샤아 아즈나블.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이만한 병신을 내가 또 본 적이 없는데 병신중에서 원탑으로 멋있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로리콘인거 빼면 뭐
보잘것 없는 모빌슈트에 탄 아무로를 이겨봐야 무슨 소용이냐며 기밀을 막 유출하잖아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글쓴이가 언급하기 전까지 한니발 별 생각 없었는데 막상 그 이상 가는 현실적인 악당은 또 생각이 안남.
스펙이 좀 비현실적이긴한데...여튼 존재할법은 함
악역은 없다, 오직 이념의 대립이 있을뿐이다. 그런의미에서 케이건 드라카와 둠가이를 선택할래.
올드보이 이우진
퍄...
나 이우진의 자O가 아니라..!! 오대수의 혀가..
동기부터 수단에, 집요함, 결말마저 완벽하게 합목적적인 악역이었음
공주와 개구리 - 닥터 파실리에
둘리 - dc App
허경영, 웃기고 잔혹함
데스노트 라이토 정도면 좋음
MCU 버전 헬무트 제모
위소보
스1 케리건
자살닦이를 제외한 거의 모든 배트맨 관련 작품에서의 조커. 특히 다크나이트에서 알프레드가 조커에 대해 '어떤 사람은 그저 세상이 불타는걸 보고 싶어합니다.' 라고 표현하는게 인상적이었음.
7 존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