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트렌드인 악역이 색다르게 보이려고여러가지 과거나 동기들을 부여하는데그냥 본성이 사악한 새끼라서 그렇고 세상이 불타고 자기 발아래에 놓는게 좋은...그런 단순한 악당들도 많은 매력이 있다 생각한다.
그건 개인적 취향으로 인정. 그런 애들은 잡을때 목적의식이랑 쾌감이 쩔테니까. 난 좀 복잡한 사연 가지고 있어서 '이새끼가 나쁜건가?' 고민하게 만드는 그런 악당 좋아하는데 그냥 나쁜새끼들도 있어야 얘기가 재밌어짐
가질 수 없다면 모조리 불태워버리겠어. 모두들 배워야 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