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트렌드인 악역이 색다르게 보이려고
여러가지 과거나 동기들을 부여하는데

그냥 본성이 사악한 새끼라서 그렇고
세상이 불타고 자기 발아래에 놓는게 좋은...
그런 단순한 악당들도 많은 매력이 있다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