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mk.co.kr/newsRead.php?no=250198&year=2016
이그니스는 박찬호 대표(32)와 윤세영 이사(32)가 공동 창업했다. 두 사람은 서강대 경제학과 동기다. 서로 "종잣돈만 벌면 창업하자"며 진작 의기투합하는 사이였다. 창업 후 몇 개월 동안 아이템을 찾느라 허송세월했다. 그러다 박 대표가 직전까지 다녔던 회사에서 다뤘던 '소일렌트'라는 벤처를 떠올렸다. 분말 형태 대체식품을 만드는 회사였다. 두 사람은 "이거다"며 합창을 했다. 창업 아이템이 정해졌지만, 갈 길은 멀었다. 윤 이사는 "소일렌트 제품을 직접 먹어봤는데, 너무 맛이 없었다"고 했다.
??? 이거 뭐임? 박씨가 다니던 회사가 존나 비범한 거? 아니면 박씨와 윤씨가 기자를 낚은 거? 아니면 기자가 소설 쓴 거?
소일렌트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식사 대체품이 있어요.
소일렌트 그린 이즈 피플 - 플래티넘 스타즈
https://www.soylent.com/
ㄴ 히익! 그건 대체 어떤 훌륭한 회사가 그따위 센스로 상품 이름을 붙이는 겁니까!!!!!!!!!!!!!!!!!!!!!!!!!!!!!!!!!!!!!!!
소일렌트 그린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