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의체+언니를 섞어놓으면 거기에 붙은 검사는 아, 이게 언니 속성을 가진 백합 캐릭이구나 하게 되잖아.
그럼 그 검사(檢査)를 말하는가 싶지. 여동생들의 몸 상태를 관리 해주는 언니라는 느낌으로.
근데 swordsman이라 그러면 굳이 백합이라는 말이 필요 없었단 말이야. 그래서 좀 헷갈림.
쓰고보니 갑자기 백합 사펑물의 check의 의미는 좀 에로하게 느껴진다.
전신의체+언니를 섞어놓으면 거기에 붙은 검사는 아, 이게 언니 속성을 가진 백합 캐릭이구나 하게 되잖아.
그럼 그 검사(檢査)를 말하는가 싶지. 여동생들의 몸 상태를 관리 해주는 언니라는 느낌으로.
근데 swordsman이라 그러면 굳이 백합이라는 말이 필요 없었단 말이야. 그래서 좀 헷갈림.
쓰고보니 갑자기 백합 사펑물의 check의 의미는 좀 에로하게 느껴진다.
캐릭터 속성 세개를 이어 쓴거였는데..흑흑
하지만 그 검사도 괜찮을 것 같아요. 차가운 손길로 의체를 검사해주는데 보다 인간적인 부분이 많은 동생들이 부끄러움에...
맞아. 나도 백합이란 제목 때문에 그 촉수체크라고 생각한 듯
ㄴ그러니까. 생각해보니 꽤 괜찮더라고. 그래서 나도 헷갈린거임
그럼 검진 전용 장비로 촉수 임플란트는?
익명>다메다..
익명>촉수보다는 검침이 좋죠. 그 차가운 느낌과 살짝살짝 뭔가를 느낄 듯 말듯한 흥분의 대비...
사실 촉수보단 손길이 더 에로해. 촉수는 너무 대놓고 에로해서 확 와닿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