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글 겁나 열심히 써도 안 쳐 읽고 냅다 신청하는 놈들이 태반이고...


채팅방에서 기본적인 자기소개도 안하고 잠수타다 나가는 놈도 있더라.


오랜만에 기본 구인 인원들이 아닌 새로운 얼굴 좀 보려하다가 끔찍한 지옥의 입구에 발을 들여놓은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