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가을이었나 그것도 원래 기한보다 늦었다고 초여명이 사과했었지.


그때 초여명은 환불 받을 사람 환불 받으라고 했었는데 이번 댄디에서 배송 지연으로 미안하다는 이야기 외에 환불 이야기가 있었나?


아무튼 티알클 전적이 있으니까 티알클이 티알클 했다는 소리가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솔직히 득사도 믿음이 안 가는 게 얘들 중에서 몇 퍼센트가 티알클인지도 밝힌 적도 없고.


기존 티알클에다 외부 인사 1명 끼워놓고 득사라고 하는 것일수도 있고.


문제 생길 때 티알클 측에 물어봤더니~ 이러는 거 나에겐 마치 자신과 자신의 대화처럼 들림.



8월 20일 배송 오는 거 문제 없다고 그렇게 자신하더니, 천재지변이 아닌 이상 이런 리스크까지 배송 기한에 포함해야 한다는 건 기본 아닌가?


그 자신감이 무너진 이상, 다른 부분에서 자신 있게 말하던 것도 과연 제대로 될지 이젠 아무 것도 믿을 수 없게 됐음.



호구 취급? 호구 맞지 뭐.


펀딩한 내가 호구다 시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