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성을 자동감지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서 마피아들끼리 칼싸움
물론 총이 아에 안 나와서는 총쏘는 사람이 시무룩할테니 완전 무소음인 대신 연사속도/위력등이 대폭 너프된(칼과 밸런스가 맞는) 총을 추가해주고
총으로 저격하다가 칼 뽑아서 근접전 뭐 이런 구도도 넣고?
총성을 자동감지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서 마피아들끼리 칼싸움
물론 총이 아에 안 나와서는 총쏘는 사람이 시무룩할테니 완전 무소음인 대신 연사속도/위력등이 대폭 너프된(칼과 밸런스가 맞는) 총을 추가해주고
총으로 저격하다가 칼 뽑아서 근접전 뭐 이런 구도도 넣고?
근데 라스건 같은 거에서 굳이 총성이 나올까...?
puer>레이저총이 있다면 레이저 발진체를 감지한다던가 일정 출력 이상의 광원을 감지한다던가... 설정은 붙이기 나름이죠. 사이버펑크는 원래 그런 장르니까요.
ㄴ초고온 열선이라면 대기가 플라즈마화하면서 소리야 나겠지만... 총소리랑은 다르겠지.
사실 총이 없으면 그건 그거 나름대로 심심...
근데 그냥 레이저 총이 효율 문제로 안 쓰인다(차라리 컴파운드 크로스보우 쪽이 저렴/고위력/고저지력)는 쪽이 쉬움.
예컨데 스노우크래시를 보면 주인공의 직업이 피자배달부고, 미국이 피자를 30분 안에 배달하지 않으면 살인보다 더 큰 일이 벌어진 것처럼 난리가 나는 국가가 되서 피자를 배달하기 위해 별 괴이한 짓을 다 하는데도 아무도 태클을 걸지 않죠. 원래 그런 장르인거에요.
과학에 의한 디스토피아를 묘사하는거 치곤 별로 합리적이지 않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