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책만 선배송하면 더 늦어진다는 거지?
현재 잡아놓은 배송업체하고 조율해서 책을 선배송 시키고
그 배송업체하고 추가 계약하던 다른 업체 찾던 해서 지연된 물건들을 9월 가서 배송하면 되는 거 아닌가?
어차피 이미 예약 자체는 잡혀 있겠다, 내용을 일부 조정하는 건 딱히 엄청난 문제는 아닐 거 아냐
왜 책만 선배송하면 더 늦어진다는 거지?
현재 잡아놓은 배송업체하고 조율해서 책을 선배송 시키고
그 배송업체하고 추가 계약하던 다른 업체 찾던 해서 지연된 물건들을 9월 가서 배송하면 되는 거 아닌가?
어차피 이미 예약 자체는 잡혀 있겠다, 내용을 일부 조정하는 건 딱히 엄청난 문제는 아닐 거 아냐
그냥 제때 맞추느라 필요한 이런저런 비용 추가로 쓰기 싫다 이거임 한마디로
의역::어차피 부속품 보내려면 존나 늦어지는데 그냥 니네가 좀 더 참고 우린 돈 좀 아끼겄소. 울어라 검둥소들아.
그니까. 왜 선배송 하려면 무슨 손해를 감수하고 계약 파기라는 식으로 이야기한데. 그냥 겁주는 말인 거 같은데. 애초에 계약 운운하려면 왜 득사가 유통에 끼는지는 모르겠지만, GF9이나 하청 생산 업체에 납기일을 정해놓고 위약금을 걸어두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