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날 이런 기쁘지 않은 소식을 받으니 떠오른 건데.
일본 해군이 병신 같이 하나의 낙관적인 결과만 예상하고 그거대로만 작전짜서 실패하고 다시 똑같은 짓을 반복하다가 어버버하면서 전력 다 까먹은 건데
이번에 펀딩도 보면 딱 그런 짝이 아닌가 싶음.
일반적인 기업이라면 지연 발생 시의 대처 방안도 어느정도 잡아놓고 플랜A, B, C 순차적으로 다음 대응을 할텐데
일반적인 기업이 아니라 그런가?
분할 발송이 안된다는 변명도 납득이 안되고. 앞으로 20일 넘게 시간이 있는데 그걸 해결을 못해?
2교대 3교대하는 공장이나 야근에 쩔어서 다크써클이 무릎 밑으로 내려올 정도로 크런치 모드로 일하는 IT 기업도 아닌데 왜?
소규모 업장이라는게 이런 문제에서 좀더 쉽게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게 장점인데. 내가 잘못 알고 있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것도 태평양 전쟁이랑 판박이네
양만 많지 복잡한 게 얽힌 문제가 아니니 시간x지원만 충분하면 가능하지. 앞으로 20일 넘는 시간이 있다. 그리고 예정된 일이었는데 그 중 일부(절반도 안되는)가 문제가 생긴건데, 그것도 대응이 안되는 소형 업장이라면 이 펀딩을 맡아서는 안됬지.
일본은 그냥 소모전할 산업기반이 없어서 진거임 그런 ㅄ작전들이 없었어도 어짜피 계속 싸우면 전력깍여서 짐
그 기반 없으니 최대한 빠르고 확실하게 상대(미국)가 전력을 복구하기 전에 고통스러운 피해를 강요 후 유리하게 협상하는게 원래 목적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