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2권인가? 어쨌던 어딘가에서 키리츠쿠가 자기 몸의 시간을 1/4 속도로 가게 만들어서 열 탐지를 피하잖아요?
그런데 반대로 생각하면 키리츠쿠 바깥의 공기 분자의 운동속도가 4배가 된거고 이건 운동 에너지가 16배가 된거니까 절대온도가 16배가 된 것 같은 상태인데
키리츠쿠가 찜이 되야 맞지 않나요...?
그 2권인가? 어쨌던 어딘가에서 키리츠쿠가 자기 몸의 시간을 1/4 속도로 가게 만들어서 열 탐지를 피하잖아요?
그런데 반대로 생각하면 키리츠쿠 바깥의 공기 분자의 운동속도가 4배가 된거고 이건 운동 에너지가 16배가 된거니까 절대온도가 16배가 된 것 같은 상태인데
키리츠쿠가 찜이 되야 맞지 않나요...?
온도에도 상대속도 개념이 적용되냐
그거 열 탐지가 아니라 심박 탐지 아녔나...? 그리고 그 소리 내가 예전에 해 봤는데, 열이 '전달'되는 속도는 변화가 없으니 아무 의미없다는 결론으로.
열이 분자운동이라고 해도, 그 분자운동이 자유롭게 전달된다면 애초에 시간 어쩌고 하는 의미가 전혀 없을듯. 애초에 시간 감/가속이라는 것부터가 현실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니 아무 의미 없지만...
열 탐지가 아니라 심박탐지일건데.
월령수액이라면 온도보다도 압력이나 진동(이 경우 심박수) 탐지한 거였던 걸로 기억함.
ㅇㅇ 심장 뛰는걸 억제한거지
puer>체온이 얼마 안 지나서 주변 온도랑 같아지기 때문에 감지되지 않는다는 묘사가 있지 않았나요?
죠죠 3부에서 죠타로가 디오 속인거랑 비슷한 맥락으로 생각함
그런 묘사는 기억이 안남. 다만 내 주변에 달빠들은 심박탐지로 기억하고 있긴 하던데
이번의 고유시제어는 앞의 고속체술과는 정반대이다. 키리츠구는 자신의 생체기능을 1/3 스피드로 감속하고 있다. 호흡은 둔해지고, 심박의 힘도 맥박의 페이스도 전부 완만하게 정체하기 시작한다. 대사(代謝)를 멈춘 전신에서는 체온이 떨어지고, 곧 바깥 기온과 별 차이 없을 정도로 냉각된다. 조각상과 같이 정지한 키리츠구의 눈앞을 수은의 방울이 어수선하게 지나쳐간다. 예상한대로 아무것도 감지하지 못한다. 얕은 호흡과 혈류(血流)의 작은 소리는 자연계의 노이즈에 섞여들어버리고, 수은은 지금 키리츠구의 생체반응을 인간의 그것으로서 인식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 페이트 제로 2권의 내용
구글링해보니 이런 말이 나오는군요
체온 감지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건 몸이 식는다는 묘사는 있는..
글쎄. 그건 우로부치가 몰라서 잘못쓴거 아닐까. 온도가 그리 빨리 변할 리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