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기준이지 사실상 다른곳에서 파는거랑 비교하면 계속 싸다는걸로 어필하는게 맞는건지는 모르겠음
물론 아마존 이런데랑 비교하면 안되지만... 정가 오십불에 환율 천이백원 적용하면 딱 6만 오천원이잖아.
4억을 끌어모은 시점에서 비용을 어떻게 썼길래 배송료를 아까워하는 구도로 가는지는 모르겠다.
한글이 뭐길래
물론 아마존 이런데랑 비교하면 안되지만... 정가 오십불에 환율 천이백원 적용하면 딱 6만 오천원이잖아.
4억을 끌어모은 시점에서 비용을 어떻게 썼길래 배송료를 아까워하는 구도로 가는지는 모르겠다.
한글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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