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작년 10월에 펀딩한게 지금 온댄다.
아시아쪽은 펀딩 끝나고 얼마 되지않아 '창고에 다 있어요!' 하다가
갑자기 '존나 작은 시장들아'라며 언제 도착할지 모른다고 약올리며 배송번호도 안주던 썩을 놈들이 뭔 약을 빨았는지
오늘 도착한다네.
??????? 근데 왜 보드엠에서 보내는 거지?
카톡 와서 확인 해보니 보드엠이라서 내가 뭘시켰나 한참 고민했잖아 야발.
PS. 이글 싸는 도중 주고감. 대체 뭐지 얘네.
대충 작년 10월에 펀딩한게 지금 온댄다.
아시아쪽은 펀딩 끝나고 얼마 되지않아 '창고에 다 있어요!' 하다가
갑자기 '존나 작은 시장들아'라며 언제 도착할지 모른다고 약올리며 배송번호도 안주던 썩을 놈들이 뭔 약을 빨았는지
오늘 도착한다네.
??????? 근데 왜 보드엠에서 보내는 거지?
카톡 와서 확인 해보니 보드엠이라서 내가 뭘시켰나 한참 고민했잖아 야발.
PS. 이글 싸는 도중 주고감. 대체 뭐지 얘네.
해외 펀딩? 책 내용 뭐임?
제목 그대로.
대충 샌디피터슨이 DND5판을 위해 크툴루 신화를 5판에 맞게 정리함. 거기다가 자기 창작물 있고.....뭐 그래
크툴루 디엔디?
ㅇㅇ 소스북임, 대충 이거 바탕으로 5판 어드벤쳐도 낼생각인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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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근데 왜 6개월이나 지나서 온건지 모르겠다.
배송비는 18달러나 받아처먹고 시벌놈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