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작년 10월에 펀딩한게 지금 온댄다. 

아시아쪽은 펀딩 끝나고 얼마 되지않아 '창고에 다 있어요!' 하다가

갑자기 '존나 작은 시장들아'라며 언제 도착할지 모른다고 약올리며 배송번호도 안주던 썩을 놈들이 뭔 약을 빨았는지



오늘 도착한다네.






??????? 근데 왜 보드엠에서 보내는 거지?

카톡 와서 확인 해보니 보드엠이라서 내가 뭘시켰나 한참 고민했잖아 야발.


PS. 이글 싸는 도중 주고감. 대체 뭐지 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