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크툴루 신화 자체가 미지에 기반하고
세계관도 공식 세계관이란게 없이 러브크래프트 본인과 주변 사람들의 모순된 세계관 설정, 심지어 팬픽까지
얽혀있다보니 "미지의 킹왕짱 존재 등장으로 인간 부들부들"이면 크툴루스러운게 되어버림.
아자토스가 꾸는 꿈이 우리 우주라느니 니알라토텝이 흑막의 주인공이라느니, 텍섹리리 테킬리리 외치며 뛰어오는 쇼거스니
해봐야 아 근데 새로운 신 등장! 하면 사실상 동급 수준.
그러니까 설딸을 하려면 WoD를 하라고. 근데 아직 하지말고 나중에 나올 패러독스의 4판해라.
ㄹㅇ 근데 여기다 좆본식 설정을 들이미는 오타크들 씹극혐
꼭 설딸을 칠 필요는 없잖아
와 ㄷㄷ; 코스믹호러네요;; 하는놈들 죽이고싶다
TRPG는 후까시가 95%, 실제 플레이가 5%란다.
캐릭터 설딸은 어느정도 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