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이 마을로 들어갈때 거렁뱅이중 하나가 나와서 마을 가이드 해준답시고 이곳저곳 데리고다님.
비교적 값싼 여관이나 좋은 대장간 같은곳을 소개시켜주면서 신뢰를 쌓음.
그러면서 잘못된 정보를 흘려서 플레이어를 유인함.
플레이어가 난관을 해치고 이놈을 잡던가 하면
\'내 죽은 약혼녀를 살려준다고 했다\'면서 회유당했다고 울면서 실토함.
이런거 어떰?
비교적 값싼 여관이나 좋은 대장간 같은곳을 소개시켜주면서 신뢰를 쌓음.
그러면서 잘못된 정보를 흘려서 플레이어를 유인함.
플레이어가 난관을 해치고 이놈을 잡던가 하면
\'내 죽은 약혼녀를 살려준다고 했다\'면서 회유당했다고 울면서 실토함.
이런거 어떰?
그래서 약혼녀 곁으로 보내드렸습니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딱히 배신이라고 하기에는 지금도 유명 관광지 같은 데서 일어나는 일 아니었나? 약간 경험담 아닌가 싶은데.
경험담은 아니고, 믿을 수 있는 npc가 배신할만한 현실적인 이유를 찾다보니까 나온건데, 전에 써먹어본 적은 있긴 함. 딱 한번이라 별로 좋다고는 확신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