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아직도 스펠재머 붐은 온다고 믿고 있는 트래디셔널 수준의 정신승리를 하는 댄저씨임

개인적으로 댄디를 제일 좋아하고 많이함

그런데 딴 룰이라고 안하는것도 아니고 다 재미있게 했고 좋아했음

쨍은 쨍만의 재미가 있고
크툴루는 크툴루만의 재미가 있고
던월은 던월만의 재미가 있고
섀런도 섀런의 재미가 있고
뮤앤마는 뮤앤마의 재미가 있고
겁스는 겁스의 재미가 있고
스프롤은 스프롤의 재미가 있고
B시머는 B시머의 재미가 있고

그냥 다 취향따라서 가는거지 제발 이거가지고
서로 룰이 어떻다.
이 룰하는 인간들은 성격이 글러먹었다.
같은 개 뻘 지능형 안티나 할 등신 뻘글좀 그만하자.

무슨 티알이라는 소규모 오브 소규모의 취미를 가진 시장크기 애벌레똥만한 한국티알에서 급을 나누고 싸우고 있어. 티알이야기나 하자.





그러니까 누메네라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