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큼지막한 도시인데, 사실 고대 제국의 유적터가 도시화된거라 하수시설이 굉장히 큰 설정으로, 그 하수도에 리자드맨들 좀 살고 있고.리자드맨들과 결탁한 블랙드래곤 컬트가 도시를 집어삼키려고 하는 걸, 플레이어가 저지하는 그런 플 마스터링하고 싶다.
거기 고층건물 세우기 힘들겠다, 땅 좀 파면 유물 나올 거 아냐.
고층건물도 세우기 힘든건 맞겠지만, 땅판다고 유물이 나오진 겠지. 이미 다 먹어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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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론 하자 니가 마스터야
한글로 주면 생각해볼게
디아 액트3 쿠라스트잖아
하수구 개크고 정글이고 리자드맨나오고 컬트(자카룸)있고 교단에서 악마 소환중이고 제단에선 피 넘쳐흐르고 딱 디아2 액트3인데
거긴 망한 곳이고, 맵 전반적으로 현재 공용중인 도시라는 느낌이 안나지. 인구수나 뭐 그런걸 봐도.
나는 현재 잘 살고 있는 도시를 전복시키려는 컬트가 나오는 배경을 마스터링하고 싶다는거임.
스케이븐 좋아하겠다
크툴루로 현대 배경으로 해도 될텐데
크툴루는 전투가 재미없잖아. 스타워즈에서 제다이들이 광선검 안쓰고 입만 턴다고 생각해봐
혹시 블닼 아십니까? 정말 갓룰입니다
서사룰은 전투가 재미없는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