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당신들(전사,궁수,사제)은 던전의 수많은 적들을 물리치고 던전최심부에있는 사악한 존재까지 쓰러트리는데 성공하였고
여러분의 눈앞에는 황금빛으로 빛나는 상자가 어디선가 내려오는 빛을 받아 찬란하게 빛나며 딱봐도 범상치않은 기운을 풍기고있다.
이번 모험은 정말로 성공적이다. 딱 한가지만 제외한다면말이지
하필이면 자물쇠를 딸수있는 그 빌어먹을 난쟁이자식이 전투도중 내주머니를 슬쩍하다 걸렸는데 빡친 나머지 전투가 끝나고 녀석의 턱주가리를 한대 후려 갈긴게 하필이면 녀석을 한방에 골로 보낼줄이야...
바로 눈앞에 황금빛으로 빛나는상자가있는데 열지를못하다니...젠장
그럼 당신들은 어떻게하나요?
여러분의 눈앞에는 황금빛으로 빛나는 상자가 어디선가 내려오는 빛을 받아 찬란하게 빛나며 딱봐도 범상치않은 기운을 풍기고있다.
이번 모험은 정말로 성공적이다. 딱 한가지만 제외한다면말이지
하필이면 자물쇠를 딸수있는 그 빌어먹을 난쟁이자식이 전투도중 내주머니를 슬쩍하다 걸렸는데 빡친 나머지 전투가 끝나고 녀석의 턱주가리를 한대 후려 갈긴게 하필이면 녀석을 한방에 골로 보낼줄이야...
바로 눈앞에 황금빛으로 빛나는상자가있는데 열지를못하다니...젠장
그럼 당신들은 어떻게하나요?
산으로 자물쇠만 녹이면 되잖아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2인칭에서 1인칭 변화 무엇
그 정도 갔으면 백 오브 홀딩이 없을리가 없음. 백오홀에 넣어서 마을가서 따면 됨.
어딘가에 열쇠가 있겠지
마을 가서 돈내고 주문 서비스로 자물쇠 따는 주문 써달라고 해도 됨.
대충 포다블 홀에 쳐넣고 집가서따야죠. 이번 문제는 너무쉽네요!
상남자특: 항아리와 상자는 부숨
포터블 홀에 넣던가, 자물쇠열기(물리) 하던가, 디바인 인터벤션으로 상자 열어달라고 신에게 탄원해 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