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림도 없구요 ㅅㅂ

보플이 하고싶다.... 겉으로는 정의를 말하지만 속은 돈과 욕망에 찌든 속물 방랑기사가 되고싶다... 동전 몇푼을 쥐어주면 금방 입을 나불거리는 거리의 도둑이 언젠가 들려오는 일확천금의 기회로 모험을 떠나게 되고, 또 그 모험 속에서 영웅이 되는 플이 하고싶다...

하지만 어림도 없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