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부분에 기업가의 능력이 디스토피아를 야기할 수 있다는 내용 때문에 끌리긴 하는데.. 왠지 몇장 읽다가 자버릴 것 같다.기업의 역사나 내부사정을 흥미 위주로 풀어놓은 책은 없는가!
그런거모르겠고 뉴로맨서나 보셈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