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을 탐사하던도중 우린(전사,도적,마법사) 거대한 석상 하나와 제단하나를 발견하게된다.
주변을 탐사해보니 다행히 숨겨진 함정은 없지만 석상의 발치에 석판이 하나 새겨져있고 마법사가 그것을 해석해본 결과...
\'가장 깨끗한 피를 바친자만이 이곳을 통과할 수 있다.\'
그리고 주변에 그려진 수많은 인신공양과 관련된 그림들...
누군가가 심장을 찔러서 피를 바쳐야 한다는소리인데
오...시발.... 혹시나해서 손끝을 찔르거나 손목을 살짝그어 제단에 피를 떨어트려보고 제단에 직접 누워보기도했지만
다이스갓 제기랄.... 석상의 가랑이 사이에 있는 녹슨 철 문은 꿈쩍도 하질 않는다. 하다못해 그 빌어먹을 사제새끼가 어제 예배를 드린답시고 던전에서 괴성을 질러서 괴물바퀴를 때로 몰고와서 뜯어먹히지만 않았어도 치료하는데는 문제가 없었을텐데 젠장할
ㅡㅡㅡ
그럼 당신(도적)은 어떻게하시나요?
주변을 탐사해보니 다행히 숨겨진 함정은 없지만 석상의 발치에 석판이 하나 새겨져있고 마법사가 그것을 해석해본 결과...
\'가장 깨끗한 피를 바친자만이 이곳을 통과할 수 있다.\'
그리고 주변에 그려진 수많은 인신공양과 관련된 그림들...
누군가가 심장을 찔러서 피를 바쳐야 한다는소리인데
오...시발.... 혹시나해서 손끝을 찔르거나 손목을 살짝그어 제단에 피를 떨어트려보고 제단에 직접 누워보기도했지만
다이스갓 제기랄.... 석상의 가랑이 사이에 있는 녹슨 철 문은 꿈쩍도 하질 않는다. 하다못해 그 빌어먹을 사제새끼가 어제 예배를 드린답시고 던전에서 괴성을 질러서 괴물바퀴를 때로 몰고와서 뜯어먹히지만 않았어도 치료하는데는 문제가 없었을텐데 젠장할
ㅡㅡㅡ
그럼 당신(도적)은 어떻게하시나요?
코볼트나 고블린 줍어와서 바치는 거 아님?
"내가 노크 주문 준비하랬잖아. 망할 마법사야." 투덜거리면서 도적으로 해제할 장치가 있는지 찾아본다. 제대로 된 마스터라면 문을 열 방법을 하나로만 하지 않았겠지.
다이스 실패라는 말은 없었는데?
다이스실패라는말은없음 그냥 다들 어떻게할지궁금해서 휘갈겨보는거
걍 플이나 해보고 물어봐라
예전에 하다가 지금은 주말에 일해서 할시간이없어서 이런걸로대리만족이나하는중 흑흑
너 꼴리는 대로.
마스터가 제정신이 있다면 자세한 방법이 있던가 다른 우회로가 있다던가 하는 장치가 있겠지? 설마 pc하나 조져야 진행가능한 퍼즐을 만든거면 빠르게 자기희생해서 탈주
뭐 그런건안정하두고 전제조건은 pbp마냥 본인을 제외한 전원 npc라고 생각하셈
석판바로위에 있는 석상부위를 찔러본다
자존심이 있다면 자기피가 가장깨끗하다하겠지.
ㄴㅇㄱ
파티원을 희생시킬만큼 이 던전은 중요해 보이지 않는군... 이라고 말하며 다함께 마을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