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펑크에서 일본도를 쓰는 건 괜찮고 총기를 쓰는건 건 스미스 캣츠랑 구분이 안된다 그러면 그게 뭐야.

로보캅도 총질하고 공각기동대에서도 총 본 기억이 있는데, 그럼 사이버펑크가 대체 뭘 말하는거야?

오히려 근미래적인 분위기에선 (일반적인 일본도 같은) 칼보다는 총기나 아니면 의체를 쓴다면 거기서 칼이 튀어나오는게 훨씬 미래적이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