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걸로 에세이 썼는데.

사이버펑크 문학은 21세기로 넘어오며 포스트모더니즘의 타격과 테러리즘으로 인한 펑크 문화의 소멸 등으로 인해 망테크를 탔고

이제 사회를 무작정 디스토피아로 그리고 저항하기보다는 안정된 사회 체제 내에서 서서히 변혁을(정치적, 외교적 수단으로) 꿈꾸는 포스트 사이버펑크 시대.


대표적인게 사이코-패스고. 그 밖에 소설 한두개 더 있었는데 기억이 안난다.


따라서 카타나가 난무하는 로리물보다는 안정된 사회에서 대학 생물학 교수로 재직하는 곰드루가 예산을 타내기 위해 협상하는 이야기를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