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펑크는 그 제시하는 시대상이라는게 나 같은 사람이 볼 땐 좀 미묘하단 말이지.
사이버펑크 장르 특유의 '근미래적인 로망'은 어떤거임?
기계촉수 같은거 말고...
나도 이게 궁금하다! 어서 빨리 덧글 달아라! 소재로 써먹게!
정신적 해탈. 진지하게 말하는 거임. 뭔가 뇌를 주물주물하더니 초월적인 무언가가 되어서... 이렇게 말하면 이상하지만, 오시이 마모루판 공각기동대도 나는 이 분류로 봄.
인간 외의 종족들이 거니는 길거리(로봇, 지성을 강화한 동물, 유전자 조작, 인공생명체, 사이보그 등)
사이버펑크만 도래한다면 정신만 호랑이로 옮겨서 살아야지.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 그렇지만 그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계층이 제한되고, 주인공들은 그 중에 하나라도 얻기 위해 싸우는 처절함
그런 것 아니겠어요?
나도 이게 궁금하다! 어서 빨리 덧글 달아라! 소재로 써먹게!
정신적 해탈. 진지하게 말하는 거임. 뭔가 뇌를 주물주물하더니 초월적인 무언가가 되어서... 이렇게 말하면 이상하지만, 오시이 마모루판 공각기동대도 나는 이 분류로 봄.
인간 외의 종족들이 거니는 길거리(로봇, 지성을 강화한 동물, 유전자 조작, 인공생명체, 사이보그 등)
사이버펑크만 도래한다면 정신만 호랑이로 옮겨서 살아야지.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 그렇지만 그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계층이 제한되고, 주인공들은 그 중에 하나라도 얻기 위해 싸우는 처절함
그런 것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