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선 섀터드랜드가 묘사한 하프자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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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자이언트 파이터(배틀마스터) 아틀크락
그녀의 부족의 여성전사들에게는 이상한 결혼풍습이 있는데 밖으로 나가서 강하다고 생각되는 남성을 붙잡아와서 결혼하는 것이다.
여기서 붙잡힌 남성은 그 힘과 지혜 그리고 인격모두가 만족해야하고 부족민들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또 잡아와야함.
그녀의 아버지도 세번만에 이렇게 붙잡혀 왔고 아틀크락이 결혼 적령기가 와서 남편감을 찾으러 나왔다.

강한여성 목적이 목적인 만큼 도전적이고 당찬여성으로 rp했고 약간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제일 먼저나서고 지휘해서 자연스럽게 파티리더가 되었다.

전투에서는 배마라는 클래스에도 불구하고 은근 힘을 못썼는데 일단 무기랑 갑옷이 뻑하면 부서지는 다크선 세팅이 힘전사에게 그다지 좋지못한 상황을 많이 만들었다.
일단 미디엄 아머 이상도 구하기 힘들었고 부서지기 일수라 ac가 굉장히 낮았고 무기도 그웨마를 찍은게 무색한게 빗나갈때마다 무기파괴 테스트를 하다보니 부서지고 무기 성능이 다운되는 상황이 수시로 일어났다.
최근 키틴제 무기를 구하기 전까지 꽤나 힘들었다.
두번째로 사막에 사는 선인장과 외눈박이 지네도 사이오닉을 쓰는 세계관이다 보니 정신방어가 약한 파이터에게는 쥐약이었다.

그래도 상황을 만들어주기만 하면 날뛰었고 우리팀 몽크의 제 1목표가 배마에게 스펠거는 사이오닉 퇴치였고 내 캐릭터는 어떻게든 정신보호를 해주는게 1과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