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의 배경, 목표, 이 스토리에 참여하게 된 동기나 성격 같은걸 시나리오 차원에서 미리 정해두고 플레이어들한테 배부하는건데
마스터 입장에서는 스토리 예측하기도 쉽고 시나리오랑 플레이어를 깊게 결부시키기도 편해서 좋아함
근데 플레이어들은 자유도 떨어지고 핸드아웃중에 맘에 드는거 없으면 오또카냐고 불평도 하는거같던데
어케 생각함
마스터 입장에서는 스토리 예측하기도 쉽고 시나리오랑 플레이어를 깊게 결부시키기도 편해서 좋아함
근데 플레이어들은 자유도 떨어지고 핸드아웃중에 맘에 드는거 없으면 오또카냐고 불평도 하는거같던데
어케 생각함
그런 걸 쓰기 좋은 룰이 있고, 아닌 룰이 있지. 대체로 쨉스 룰이 그런 거 잘 씀.
안정적으로 재미 뽑는걸 우선시 하는 편이라 꽤 좋아하는 편임. 영 뭐하면 파티단위 집단 핸드아웃 같은거 던져두는것도 나쁘지 않다고봐서... - dc App
목표, 동기만 적어주고 배경이나 세세한 건 알아서 짜오라 하면 어느정도 자유도도 챙기고 변수도 줄일 수 있을 거같은데
그러면 이제 위자드 바드 소서러 드루이드 4인팟 나오는거임
그거 하나도 못맞춰주고 불평할 사람이면 백퍼 루니짓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