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는 존재하지 않는다.


유니언은 개인의 모든 것을 들여다볼 수 있으며, 또한 그래도 될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개인정보보호란 허구의 개념이다.


개인정보보호는, 유니언만이 개인정보를 들여다 볼 수 있게 허락하는 사회적 프로시져다.




개인의 의지란 무의미하다.


오직 유니언의 의지, 그리고 그 수행자인 개인에게 주어지는 단편적인 사명감만이 존재한다.





답은 테크노크라틱 유니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