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꿈과 희망에 가득찼던 마우스가드 신참들은 쥐 사회의 쓴맛을 보고 겨울에 서로의 특성을 주는 정리 시간을 가졌는데..
마스터가 기대한 것 : 고요한 겨울밤 숙연히 잔을 나누는 한 해의 마무리
실제로 벌어진 것 : 트롤링하던 NPC 정신병동에 처넣기
이후 서로에게 주어진 특성.
파티 전열 담당하던 키 큰 쥐 : 행보관
분명 시작할땐 지혜롭고 지적인 길잡이 : 만장일치로 전투광
상식인 : 도박수에서 성공한다고 카이쥐가 되어버림
루니 : 정말 착실한 RP를 선보인 결과 졸렬함 특성을 획득(본인은 극구 부인했으나 만장일치로 붙음).
이미 정의와 신의의 마우스가드는 없고 의심병에 물든 깡패집단이 되어가고 있는데 이것도 재미지 머
카이쥐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알이 티알 했을뿐.
이열 미드나잇이 박수치며 환영할듯